특별시 기존 CCTV 이설…광산구 고향사랑기부금 검토시민단체 "안정적 범죄예방 재원 마련이 근본 대책"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 사건 당시 인근 CCTV에 찍힌 모습. 사건 현장은 카메라로부터 약 200m 떨어져 있어 야간 상황과 낮은 해상도까지 겹치며 당시 영상에는 구급차와 경찰차의 불빛 정도만 포착됐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 여고생 피습 사건 현장 범죄 안전 진단 결과 조도가 취약한 모습. (광산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장윤기CCTV방범시설범죄예방 예산안전관리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6일, 일)…최고 체감 35도 찜통 더위장성 플라스틱 제조 공장 화재…소방대응 1단계 발령관련 기사경기남부경찰청, 범죄 노출 쉬운 학생 위한 예방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