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비 상승 속 가격 하락으로 농가 경영 악화 우려2일 양파 최대 주산지인 전남 무안군 운남면 양파밭에서 농민들이 양파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있다. 2024.6.2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삼석무안군양파김태성 기자 광주FC, 최수용 대표이사 직무대행체제 전환목포대, 제10대 총장임용후보자 임한규 교수 선출관련 기사서삼석 의원, 대통령에 양파·천일염 구매 호소 편지서삼석 의원 "서민·소수약자·농민의 심부름꾼 되겠다"무안군, 양파 산지폐기 농가 부담 12억 전액 지원'양파의 눈물 재현되나'…출하 앞두고 거래 '뚝' 농민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