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의 눈물 재현되나'…출하 앞두고 거래 '뚝' 농민 울상

재배면적 줄었으나 생육환경 좋아 생산량 증가
농민단체 "정부 수급대책·시기 모두 잘못" 비난

본문 이미지 - 양파 최대 주산지인 전남 무안군 양파밭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올해는 지난 겨울부터 날씨가 좋은데다 병충해도 없어 생산량이 증가한 반면, 가격은 하락해 농민들이 판로 확보에 애를 태우고 있다.2019.5.25/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양파 최대 주산지인 전남 무안군 양파밭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올해는 지난 겨울부터 날씨가 좋은데다 병충해도 없어 생산량이 증가한 반면, 가격은 하락해 농민들이 판로 확보에 애를 태우고 있다.2019.5.25/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지난 18일 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군을 찾아 양파 작황을 둘러보고 공급 과잉에 따른 지원대책을 논의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2019.5.18./뉴스1 ⓒ News1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지난 18일 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군을 찾아 양파 작황을 둘러보고 공급 과잉에 따른 지원대책을 논의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2019.5.18./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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