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봉착 농어민 위해 기관차원 구매운동 요청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지난달 18일 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군을 찾아 양파 작황을 둘러보고 공급 과잉에 따른 지원대책을 논의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2019.5.18. /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