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차군도의 중심 섬… "잊혀진 파시의 추억" 돔·우럭·장어·농어 등 고기잡이 주업…서·남해 어업 전진기지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별 같은 섬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리즈를 게재한다.
'레이스 플라워'라고 불리는 아미꽃으로 둘려쌓여 꽃대궐을 연상시키는 '모래미'풍경.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동·서 거차도 사이에 다릿돌처럼 놓인 하죽도.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상죽도(오른쪽)와 하죽도가 다리로 연결돼 일죽도가 된다.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서거차항 물양장에 세워 진 '서거차마을' 표지석.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서거차항 대합실에서 바라 본 막금리의 아침 풍경.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서거차분교장.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서거차도 막금교회.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모래미.사진 오른쪽 빨간 지붕의 교회 옆에 해군막사터가 남아 있다.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서거차도 조위관측소.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한반도 지형을 닮은 목섬의 갯바위.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모래미 잔등에서 보이는 맹골군도. 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섬사랑 13호 .섬사랑 10호와 함께 목포항에서 서거차도항을 거쳐 맹골도까지 하루 한 차례 교차 운항한다.2026.6.5.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별 같은 섬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리즈를 게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