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의 마을'…자연산 돌미역 '보물 1호' 죽도등대·해넘이…"한 번은 봐야 할" 최고의 경관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별 같은 섬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리즈를 게재한다.
'은퇴자의 마을'로 불리는 죽도 마을 풍경.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맹골도에서 바라 본 맹골죽도. 안개가 가득 끼었다.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표지석 대신 선착장앞 자연석에 '맹골죽도'라는 글씨가 쓰여 있다.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죽도에서 본 맹골도 풍경. 왼쪽 섬이 명도이고, 가운데 작은 바위섬이 몽덕도이다.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맹골도에서 본 죽도의 일몰.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죽도등대(오른쪽 흰색 건축물)와 무종 종탑.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거북바위'라고 불리는 죽도 해안능선.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테트라포드를 쌓아 올린 죽도 방파제.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죽도등대. 등대 앞으로 맹골수도가 지난다. 2026.7.17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별 같은 섬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리즈를 게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