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골짜기가 '맹수'같은 '맹골군도'의 중심 섬 멸종위기 상괭이·수달 집단 서식처…'앳가심'이 된 천연기념물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별 같은 섬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리즈를 게재한다.
선착장에서 본 맹골 마을 풍경.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맹골도 선착장 건너편으로 해무가 짙게 낀 죽도가 보인다.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남대문 바위'.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맹골마을 동쪽 언덕의 긴급 헬기장.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박병철 맹골도내연발전소장(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맹골도 윤칠성·정호순 어부 부부가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떼어내느라 분주한 손길을 놀리고 있다.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선착장으로 이어지는 마을 끝 해안가 '터넘이'의 맹골도 봉화대.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화산재가 응축돼 형성된 '터넘이'의 화산력응회암 모습이 특이하다.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맹골도 교회. 건너편으로 안개에 쌓인 서거차도의 산봉우리가 보인다. 2026.7.3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별 같은 섬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리즈를 게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