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미역과 멸치잡이로 순환하는 '거친 바다'의 섬 망도의 '페페라이트'·북섬의 '곰바우' 최대 절경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254개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45개의 유인도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항해를 시작한다.
동거차항과 동육마을. 2026.5.2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막금잔등'에서 내려다보이는 동막리 풍경.마을 앞 솔섬 왼쪽 멀리 병풍도가 보이고, 오른쪽 바다 건너편으로 서거차도가 얼굴을 내민다. 2026.5.2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동육 마을 풍경. 2026.5.2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동육마을 주민들이 미역 말리기에 앞서 막사안에서 선별작업을 하고 있다. 2026.5.22.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동육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잔치를 벌이고 있다. (동육마을이장 조옥순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254개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45개의 유인도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항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