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전 신안군수 '전국 첫 5선 단체장' 좌절"5선 저지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신장식 조국혁신당 호남총괄선대위원장이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신장식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신안군수 선거조국혁신당김태성 후보박우량 후보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동차 부품 순환 경제 혁신' 본격화전남광주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3440원…최저임금 대비 125% 수준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인수위 대신 공무원 TF 가동"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6·3지선] 광양·장흥·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기초단체장 초접전사전투표율 높았던 광주·전남 '마의 투표율' 넘어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