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전 신안군수 '전국 첫 5선 단체장' 좌절"5선 저지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신장식 조국혁신당 호남총괄선대위원장이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신장식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신안군수 선거조국혁신당김태성 후보박우량 후보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인수위 대신 공무원 TF 가동"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6·3지선] 광양·장흥·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기초단체장 초접전사전투표율 높았던 광주·전남 '마의 투표율' 넘어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