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공백 메울 실용 추구신장식 조국혁신당 호남총괄선대위원장이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신장식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신안군김태성김태성 기자 정치 풍자 연극 '가장 보통의 정원' 광주·대구서 공연3선 성공 명현관 해남군수 "미래 100년 성장기반 구축 노력"관련 기사순천·해남도 투표용지 부족했지만 '투표중단 없었다'…왜?'1851년 첫 만남' 신안군-프랑스 13일 비금도서 '샴막 예술축제'안정적인 공급망 구축·물가안정…해수부,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 발표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조국혁신당,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 선방…신안·장흥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