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이천캠퍼스 찾아 곽노정 대표 면담생산거점 비전·부지·인프라·협력체계 등 논의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찾아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와 논의를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관련 키워드호남 반도체 산단SK하이닉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원팀 협력체계최성국 기자 전남광주시-5개 구, '사무·재정·시 전환' 논의…통합 TF 가동할인율 15%에 '오픈런' 광주상생카드…하루 만에 예산 30~40% 소진관련 기사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속도'(종합)호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 이어 전력도 예타 면제 '속도전''800조 반도체'가 풀어낸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탄력전남광주특별시, 정부 지원 20조 중 6조 '반도체 인프라' 사용진보당 호남반도체특위 출범…"반도체 수익, 전 국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