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 비율, 미체결 업체보다 높아 커피전문점에 일회용 플라스틱컵이 쌓여 있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광주환경운동연합일회용품 사용이승현 기자 장윤기 CCTV 없어 노린 범죄현장…예산 없어 초교 방범용 떼와 설치[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6일, 일)…최고 체감 35도 찜통 더위관련 기사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다회용기 도입률 2.4%…전국 구장 중 최저프로야구 자원순환 1위 구장은 인천 SSG 필드…롯데·삼성 '미흡'광주 환경단체 "KIA 타이거즈 일회용품 감축 가이드라인 만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