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 후 남겨진 일회용품들. (광주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환경운동연합KIA 타이거즈기아챔피언스필드일회용품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타월부터 소형 가전까지 추석 선물 제안전전남광주 동구, '국가유산 야행' 11년 연속 공모 선정관련 기사"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버려지는 일회용품 하루 5100개"KIA, '람사르 데이' 유니폼 경매 수익금 기부…습지보전활동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