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 전 부터 헌혈 참여 정한모 씨…딸도 생명 나눔 동참광주 북구 오치2동에 거주하는 정한모 씨(64)가 지난 17일 헌혈의집 전대용봉센터에서 400회째 헌혈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헌혈대한적십자사헌혈의집광주전남혈액원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남구의회, 진통 끝 전반기 의장 은봉희 의원 선출특수단, 장윤기 수사팀·광주경찰청 7명 '강간살인 미적용' 조사관련 기사정은경·엔하이픈 '릴레이 헌혈' 참여…여름철 혈액 수급 힘 보탠다400번 헌혈한 안치훈 씨 "헌혈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랑""69세까지 헌혈 계속"…동해해경청 신종원 경사 생명나눔 실천"부상자 살려야 했다"…5·18 때 헌혈한 26세 여성, 봉사 활동 이어와"오월 헌혈정신 잇는다" 광주전남혈액원, 5·18 헌혈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