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박지현 기자 '불법 외국인 라이더' 법무부·대학·배달플랫폼 합작품이었다전남광주 최대 119.9㎜ '폭우'…도로 침수·토사 유출 잇따라관련 기사"성추행 신고할게요"…광주 안마업소 돌며 돈 뜯은 20대 구속광주고법·가정법원에 폭발물 협박 메일…수색 결과 이상무(종합)경기 광주서 모친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남성 아파트 투신 사망경기남부청,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 작업자 끼임사고 직접 수사"좋아해서" 직장 동료 차에 태워 빈집서 16시간 감금 3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