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입원 판단 기준 없어 지연 반복"…현장 바꾸려 나선 신입 경찰관원전 멈추고 폐연료 쌓이고…구름 낀 한빛원전 두 가지 고민 [르포]전남광주 주류공장서 불…직원 수십 명 긴급 대피[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해남서 '낙뢰 추정' 화재로 어구 1만1400개 소실…재산피해 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