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박지현 기자 [단독] 광주소방본부 감찰 담당자들 청렴 워크숍서 도박…소방청 조사전남광주 북구, 2만4230개 일자리 창출…14년 연속 우수기관관련 기사현직 경찰관 차량 포함 3중 추돌로 6명 중경상…60대 여성 끝내 숨져경찰관 포함 3중 추돌로 6명 중경상…공정성 확보 차원 인접 서 이첩전남광주 순천교도소서 화재…8분 만에 자체 진화전남광주 첨단 한 도로서 주차 차량에 가로수 떨어져…'날벼락'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