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서 시민 헌혈 참여…"거리 희생자 보고 두려움 사라져"30년 넘게 적십자 봉사·기부 실천…공식 봉사 시간만 6300시간1980년대 26세 나이로 헌혈에 참여했던 김성덕 적십자 봉사원(72)이관련한 경험을 말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혈액원박지현 기자 광주 시민단체 "국힘, 헌법전문 수록 무산시키고 기념식 참석" 규탄"아버지, 아들아, 내 동생" 46년 흘러도 그리움 가득한 5·18민주묘지(종합)관련 기사"오월 헌혈정신 잇는다" 광주전남혈액원, 5·18 헌혈 캠페인광주·전남 적혈구제제 나흘분 미만 보유…"헌혈하면 기념품·상품권"올해 광주·전남 고교생·첫 헌혈자 늘어…헌혈 참여 확산44년간 헌혈 600회…67세 조부근 씨 "헌혈은 고귀한 사랑의 실천"광주·전남혈액원 '70일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3만2000여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