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서 시민 헌혈 참여…"거리 희생자 보고 두려움 사라져"30년 넘게 적십자 봉사·기부 실천…공식 봉사 시간만 6300시간1980년대 26세 나이로 헌혈에 참여했던 김성덕 적십자 봉사원(72)이관련한 경험을 말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혈액원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북구→자치시 전환 땐 세입 2341억↑…추가 비용은?블로그서 카드정보 알아내 '할인 대리결제'…600만원 챙긴 20대 구속관련 기사'헌혈 400회' 60대 통장 "누군가 살릴 수 있다면 계속""오월 헌혈정신 잇는다" 광주전남혈액원, 5·18 헌혈 캠페인광주·전남 적혈구제제 나흘분 미만 보유…"헌혈하면 기념품·상품권"올해 광주·전남 고교생·첫 헌혈자 늘어…헌혈 참여 확산44년간 헌혈 600회…67세 조부근 씨 "헌혈은 고귀한 사랑의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