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5·18민주화운동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이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한 스타벅스 코리아를 규탄하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스타벅스5·18민주화운동희화화정용진 회장5·18단체최성국 기자 행정통합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역명 바뀐다…'시청역→광주청사역'반도체 설계 핵심인재 요람 'GIST-Arm 스쿨' 개교…1400명 육성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4일, 금)…맑은 가운데 강풍"내 연락 무시해"…전처 직장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3년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수사 지연에 "완결성 높이는 과정, 보완수사 없게 검토"인권위,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들 긴급구제 않기로배재고 학생 "'민주시민교육' 2명 빼고 다 잤다…위기의식? 전혀 없다"고개 숙인 배재고 학생들…'5·18 조롱 응원'이 남긴 것국민통합위 "배재고 징계, 학생 미래 밝혀줄 방향으로 논의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