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aT 왔지만 관련 기업 없어"…산업 연계 부족 지적김덕수 조국혁신당 전남 나주시장 후보가 24일 유세 도중 공공기관 연계 기업들의 합동 이전을 강조하고 있다.(김덕수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나주혁신도시한국전력조국혁신당김덕수2026지방선거지방선거서충섭 기자 박홍근 만난 장세일 영광군수 523억 예산지원 요청 사업은박필순 전남광주시의원 "광산구 산정지구를 호남반도체 배후지로"관련 기사"머리는 서울, 몸통만 나주"…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나주 유치 시급나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환영, 빛가람혁신도시 완성 기회"전남광주 2차 공공기관 이전 희망 1순위 '농협중앙회'"수도권 잔류 최소화"…금융 공공기관 이전 여부 '시험대'농림축산식품부, 나주 공공기관과 보호동물 입양 확산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