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서에 5·18특별법·모욕 혐의 고발장 제출'5·18 희화화' 반발 확산…서울서도 추가 고발황일봉 전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장 등 5·18 유공자들이 20일 광주 남부경찰서 앞에서 스타벅스 코리아 '탱크데이' 논란 관련 고발장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박지현 기자스타벅스 코리아의 이른바 5·18 탱크데이 이벤트 다음 날인 19일 광주의 한 스타벅스 모습. ⓒ 뉴스1 이승현 기자김수완 신세계 부사장이 19일 '스타벅스 코리아 이벤트의 오월정신 훼손'관련 사과를 위해 광주 5·18기념재단을 찾았다가 면담을 거부 당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9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탱크데이스타벅스스타벅스코리아518민주화운동특별법모욕유공자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박지현 기자 살인죄 15년 복역 1년 만에 성범죄…'강진 초등생 실종' 용의자였다전남광주 어린이들, 전국 119소방동요대회 잇따라 수상관련 기사"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호남혐오 기원은 어디?…전남대 17일 '전라디언의 굴레' 토크콘서트스타벅스 테이블에 신발 올린 중년 남성…"저래도 되나" 와글와글정용진표 '본업 혁신' 성과 냈는데…스벅·SSG·건설에 발목 잡힌 이마트마케팅 논란 여파…스타벅스, 공시 이후 첫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