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 조국혁신당 광주 광산을 재보선 후보가 19일 광주시의회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조국혁신당배수진서충섭 기자 '탱크데이' 스벅 손절 광주 정치권…"4년 함께 텀블러 쓰레기통에"민주당 임택 "한예종 전체 아닌 일부 이전은 계속 논의돼야"관련 기사광주·전남 시도민 10명 중 9명 "지방선거 투표 참여 의사 있어"'李 대통령 직무 잘하고 있다' 88%…"민주당 지지" 73%곡성군수 선거, 공유재산 무상사용 의혹 법적 공방으로尹도 주먹 불끈 '임을 위한 행진곡'…장동혁은 '나홀로 차렷'한강 소설 주인공 모친, 장동혁 찾아가 "여기 올 자격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