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광주시의원 이명노 "용서가 안 돼 버린다"박병규 구청장 "정나미 떨어져"·정진욱 "정용진 사과해야"이명노 광주시의원이 스타벅스의 5·18민주화운동 당일 ‘탱크데이’ 이벤트로 논란이 일자 4년 간 소지했던 텀블러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다.(이명노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 서충섭 기자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19일 페이스북에 스타벅스 불매선언을 하고 있다.(박병규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스타벅스손절쓰레기통텀블러서충섭 기자 전남은 넓고, 광주는 편리…전남광주특별시의회 소재지 어떻게?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최교진 장관에 '통합 재정 지원' 요청관련 기사당선 2명→1명…국힘 전남광주 지선 완패, 이정현 두자릿수 득표율[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일, 월)장동혁 "숨 쉬는 것 간섭 공산당 국가"…충청 훑으며 정권 심판 호소(종합)5·18재단 "스벅, 모두의 아픔을 돈벌이에…美 본사·국민연금에 연락하겠다"[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27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