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 등 집중 모니터링…끝까지 추적해 검거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에 추모 국화꽃이 놓여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일 밤 시간대 도심 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장모(24)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광산흉기살인사건광주경찰청이수민 기자 "홈런 터지면 휠체어 장애인은 아무것도 볼 수 없어"뇌물 받고 '여성 대표' 기업과 수의계약…구복규 화순군수 송치관련 기사16세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첫 재판…법정 앞 "최고형 선고해야""착한 아이 채원이" 눈물의 추모식…못다 피운 '응급구조사' 꿈 이뤘다'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2일 첫 공판…'강간 등 살인' 쟁점검찰, 피습 여고생 도우려다 중상 입은 남고생에 '구조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