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 등 집중 모니터링…끝까지 추적해 검거6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피습 현장에 추모 국화꽃이 놓여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일 밤 시간대 도심 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장모(24)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2026.5.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광산흉기살인사건광주경찰청이수민 기자 광주 서구 공무원 10명 중 9명 '업무 스트레스' 호소전남광주특별시 자치 법규 842건→512건 통폐합해 제정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범행 하루 전 경북서 성폭행 피소"안전할 권리 지켜달라"…'광주 여고생 참변'에 연대하는 학생들[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된다…5월14일 오전 9시부터 30일간(종합)'여고생 피살' 전국이 불안…흉기 의심자 즉각 검문 순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