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맛 보여 드리려고요"…설 선물로 '핫템' 찾아서울 마포구 망원동 카페 '단고당'에서 선보인 5만 9000원짜리 두쫀쿠 설날 세트. (단고당 제공)'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계속되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제과점에서 시민들이 두쫀쿠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6.1.20 ⓒ 뉴스1 최지환 기자지난달 23일 오전 광주 동구 헌혈의집 충장로센터가 헌혈 대기자들로 붐비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이날 헌혈자들에게 두바이쫀득쿠키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두존꾸떡국설연휴소봄이 기자 술 마신 채 다투다 넘어진 60대 사망…50대 폭행치사 수사소년원서 "발뒤꿈치 들고 최대 3시간" 성찰자세에 체벌…A4 60~70줄 반성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