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순천 박대성 범행 이어 광주서 20대 흉기로 피습법조계 "형량 강화…이상동기 범죄 예방 실효성 낮을 것"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현장에서 경찰이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돕던 남고생 1명이 다쳤다. 2026.5.5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여고생 피습이상동기 범죄형량학부모 불안감최성국 기자 3살 여아 세탁기 넣고 소주 먹였다…10차례 학대한 비정한 양아버지[부고] 최황지 씨(여수MBC 기자) 조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