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감 후보 4인, 전남교육청 수사 촉구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두갑·김해룡·이정선 후보가 27일 광주시교육청에서 김대중 후보의 해외 출장 항공비 부풀리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김대중교육감2026지방선거지방선거서충섭 기자 '800조' 호남권 반도체 투자…전남광주 대학가도 훈풍국힘 전남도당,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 입장 "초당적 협력"관련 기사800조 반도체 투자에 전남광주 '환영'…"성공 안착 총력 지원"(종합)800조 반도체 투자에 전남광주 '대환영'…정치권·경제계 "전폭 지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7월1일 0시에 열린다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취임식 대신 '학교 현장'으로 출근교원단체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신설 조직안 재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