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감 후보 4인, 전남교육청 수사 촉구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두갑·김해룡·이정선 후보가 27일 광주시교육청에서 김대중 후보의 해외 출장 항공비 부풀리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김대중교육감2026지방선거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사과하라 vs 못한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의회 출구 없는 샅바싸움전남광주특별시장 직속 '반도체실' 신설…시의회에 조직개편안 공개관련 기사전남광주,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식…"용기 있는 증언이 평화와 연대로""호남반도체 접근 절제해야"…김민석, 친형 정치활동에 제동건 이유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수능 D-100 맞아 수험생 격려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폭염보다 뜨거운 고3 교실"광주 학교운동부지도자 무기직 전환해야"…학비노조 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