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빌딩245서 개최…기조연설·선언문 낭독 등 연대 의지 다져13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과 청소년 대표들이 '전남광주 선언'을 공동 낭독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조수민 기자13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위안부기림의 날조수민 기자 영암 대불산단서 외국인 근로자 철판에 깔려 중상…병원 이송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로 전시 안정적인 군 전력망 확보한다관련 기사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나주 회동서 갈등 실타래 풀었다(종합)송형곤 시의장 "특별시의 정무부시장 임명 절차 유감 표명 수용"민형배 특별시장·송형곤 시의장 오찬 회동…타협안 도출할까전남광주특별시 13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전남광주특별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