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교육통합 취지 맞춰 지도자 고용 차별 해소해야"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대중 교육감을 향해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학교운동부지도자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학교기간제차별조수민 기자 '고 이채원 사건' 장윤기, 엄벌청원 4만7000명…31일 1차 제출폭염에 광주천 수온 35도 육박…물고기 600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