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vs 임명", "미래행정 vs 위인설법" 평행선'사과하냐 안하냐'로 시장 첫 상임위 출석 갈등 남겨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2회 임시회 폐회중 4차 운영위 회의에 출석해 정무직 지방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계획과 관련해 신민호 위원장의 질의를 받고 있다.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2026.8.14 ⓒ 뉴스1 서충섭 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2회 임시회 폐회중 4차 운영위 회의에 출석해 질의응답을 하던 중 질의가 길어지자 기차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서충섭 기자김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이 14일 운영위원회에서 황기연 행정부시장을 상대로 시민추천제 부시장 임명안 관련 질의하고 있다.(유튜브 갈무리.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민형배시의회서충섭 기자 "반도체·쇼핑몰로 방문객 느는데…광주패밀리랜드 35년 된 놀이기구""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청와대 수석급 11명인데 전남광주특별시 13명…시장이 대통령급"전남광주특별시, 균형발전·시민주권 정책 추진 본격화'무안공항, 민·군 겸용' 주장에…민형배 "현실성 없어"목포 정치권 vs 민형배 첫 시정질문 정면충돌…의료대안보다 공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