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경제지도 개편 위한 7대 핵심 과제 제시25일 광주 서구 KBC광주방송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토론회에서 신정훈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신정훈전남광주특별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정청래·장동혁, 나란히 사퇴 압박…지선 패배 책임론 분출與 비공개 의총 "오늘이라도 물러나야"…정청래, 듣기만 하다 이석(종합)여수·순천·광양, 혁신당·무소속 약진에 민주당 지도부 '지원사격'11주간 줄곧 여론조사 1위 지킨 민형배…상대 텃밭 전남서도 앞서3선 피로감 컸나…전남·광주 행정통합 제안자 김영록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