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트 구성했지만 결선서 민형배에 패배3선 피로감·변화 택한 민심 등 영향 분석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운데)가 9일 선거캠프를 방문한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의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록민형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정청래, 민주 텃밭서 '스텔스' 행보, 왜…지지자들은 속 탄다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특별시' 첫발(종합)"40년 만에 다시 전남·광주 하나로"…320만 초광역 지방정부 탄생강기정 "민선 8기 성과·과제, 9기로 온전히 이어지도록 정성 다할 것"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확실 민형배…'원조 친명' 재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