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트 구성했지만 결선서 민형배에 패배3선 피로감·변화 택한 민심 등 영향 분석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운데)가 9일 선거캠프를 방문한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의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록민형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민형배,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확정…광산을 보궐 현실화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시민주권정부 확실히 세우겠다"관련 기사'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與,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민형배…현역 김영록 상대 승리'변화' 민형배 vs '안정' 김영록…당선 '보증수표' 與 공천장 누구 손에민형배 vs 김영록…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민형배 민심캠프, 광주·전남 27개 전역 '부정선거 감시망'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