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트 구성했지만 결선서 민형배에 패배3선 피로감·변화 택한 민심 등 영향 분석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운데)가 9일 선거캠프를 방문한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의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록민형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사전투표] 낮 12시 누적 광주 19.8%…8회보다 7.58% 높아해상교량 달리며 기부까지…'여수 기부런' 성료관련 기사첫 전남광주특별시장 5파전…민주 "안정" vs 야권 "일당독점 안돼"국힘 불참에 미뤄진 오월정신 헌법 전문 수록…광주는 '탄식'與, 16개 시도광역단체장 공천 완료…현역 5명 '물갈이'(종합)민주, 오늘 제주지사 후보 발표…16개 시도광역단체장 공천 완료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