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책임론·공정 전대' 사퇴 요구…"지도부 오만" 비판 쇄도임미애 "李도 60일 전 사퇴해"…최민희 "분출 아닌 2명 발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더불어민주당이재명지방선거금준혁 기자 與 "제헌절 맞아 국회 복귀하라"…野 "제헌정신으로 국회 운영해야"조정식 국회의장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하자…민주주의의 승리"남해인 기자 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키로…"예외 적용"與최고위, 송영길·김용 '후보 자격 논란' 예외 적용하기로…당무위 부의(1보)관련 기사이성윤, 최고위원 출마 선언…"檢개혁 좌초 위기, 수사권 남겨두면 안돼"송영길·김용, 후보자격 논란에 "檢 빼앗은 시간 결격 사유 안 돼"'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 "전 당원에 물어보라…정청래가 정리해야"'전면 폐지냐 예외 허용이냐'…與, 검찰 보완수사권 놓고 두 목소리與 전대 후보등록 마감…'난립' 최고위원 후보들, 여성·청년도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