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사이 추정…건강 좋지 않은 한 마리 곁 지키고 있는 듯"북상 시기를 넘겼으나 순천만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흑두루미 한쌍의 모습. (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순천만흑두루미김성준 기자 광주·전남 낮 최고기온 33.4도…온열질환자 지난해보다 2배홍준표 "호남만 별다른 산업 없이 농업 중심…반도체 반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