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사이 추정…건강 좋지 않은 한 마리 곁 지키고 있는 듯"북상 시기를 넘겼으나 순천만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흑두루미 한쌍의 모습. (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순천만흑두루미김성준 기자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예식은 가족끼리만"…정년 앞둔 교장, 기혼 아들 청첩 돌렸다 들통관련 기사서천서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포착…"희귀 철새 서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