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러 기업과 논의…특별시 재정 투자""가져오라 요구 말고 환경 만들면 기업이 판단"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글로벌기업 유치안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민형배특별시장삼성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서충섭 기자 정성홍으로 단일화 하고…김대중 전남교육감 공개 지지 '시끌'김영록 "0.9% 박빙에도 정보 통제되는 與 '깜깜이 경선'은 코미디"관련 기사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김영록 "0.9% 박빙에도 정보 통제되는 與 '깜깜이 경선'은 코미디"이정선 전남광주교육감 후보 "민형배와 교육 협치"…러닝메이트 제안지선 대진표 마무리 단계…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전남통합시장 경선패배 김영록 "부족했다…민형배 성공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