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러 기업과 논의…특별시 재정 투자""가져오라 요구 말고 환경 만들면 기업이 판단"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글로벌기업 유치안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민형배특별시장삼성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서충섭 기자 [부고] 김길화 씨(전남광주 광산구의회 운영위원장) 모친상"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균형발전·시민주권 정책 추진 본격화"학교·8차선 도로·물부터"…삼성이 호남 반도체에 주문한 3가지[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1일, 수)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생산기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벤치마킹'앰코 3조 투자'에…전남광주특별시 폐수시설 증설 행정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