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러 기업과 논의…특별시 재정 투자""가져오라 요구 말고 환경 만들면 기업이 판단"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글로벌기업 유치안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민형배특별시장삼성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서충섭 기자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최교진 장관에 '통합 재정 지원' 요청이정선 광주교육감 "김대중 당선인 축하…K-교육특별시 완성을"관련 기사광역 당선인들 인수위 구성 분주…'통합형'부터 '실무형'까지(종합)광주환경회의 "전남광주특별시, 개발보다 환경·삶의 질 우선해야"'李대통령 방' 받은 송영길…한동훈은 친한계와 같은 층에 사무실17세 미만 투표권 없는 청소년들 전남광주특별시장 모의투표…결과는?"출구조사보다 낫네"…폴리마켓, 韓 지선 '이 지역' 빼고 다 맞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