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러 기업과 논의…특별시 재정 투자""가져오라 요구 말고 환경 만들면 기업이 판단"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글로벌기업 유치안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민형배특별시장삼성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서충섭 기자 광주 보수단체 "국힘, 시당위원장 토론회 열고 1인 1표제 도입하라"정청래 지지모임 '청청유랑단' 25일간 전남광주 순회 선거운동관련 기사전남 국립의대 신설 어디로…목포대, 순천대 '역제안' 거부김상욱, 李대통령에 "울산의료원 예타 면제·국비 지원" 건의전남광주특별시, 예산처 찾아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 나서전남광주특별시의회 "자치구도 교부세 직접 교부받아야""'60분 생활권' 전남광주 위해 기존 철도망 활용 광역철도 최우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