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러 기업과 논의…특별시 재정 투자""가져오라 요구 말고 환경 만들면 기업이 판단"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글로벌기업 유치안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민형배특별시장삼성하이닉스마이크로소프트서충섭 기자 광주교육청 '질문하는 학교' 올해 25개로 확대 운영"패자부활전까지"…'민주당을 위한' 광주 중대선거구제 비판 봇물관련 기사4월 20일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진보당 이종욱 "반도체 국가산단 전남광주로 분산배치 해야"국힘 "재정은 화수분 아냐…李정부, 정책 전환해야"(종합)민형배, '김선태 말잇못' 여수세계섬박람회에 "제2잼버리 안돼"천하람 "전남·광주 통합 예산 추경에 0원…빚내서 해결? 무책임한 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