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의원 시절 사용한 818호는 송영길 당선인에 배정한동훈은 '1022호' 배정…국회 대광장 방향 '7~8층' 명당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4일 인천 연수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이재명한동훈이진숙정지윤 기자 與 "법사위원장, 반드시 사수…민생개혁 법안 조속히 상정"정청래 "6·3선거 백서 만들 것…내·외부 1명씩 공동평가위원장"조유리 기자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6선 조정식 선출국힘 당선자들 "보수를 새롭고 강하게"…한동훈, 친한계와 "보수 재건"관련 기사정청래·장동혁 '동병상련'…선거로 봉인됐던 당권 전쟁 시작與, '절반의 승리'에 내전 기류…비당권파 '책임' 거론에 당권파 반박[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정청래, 우려했던 전북 사수했지만 서울 뺏겨…당권가도 흔들'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