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의원 시절 사용한 818호는 송영길 당선인에 배정한동훈은 '1022호' 배정…국회 대광장 방향 '7~8층' 명당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4일 인천 연수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이재명한동훈이진숙정지윤 기자 '출범 19년' 노란우산…341만 소상공인 '폐업·재기 안전망' 구축"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조유리 기자 장동혁 "동맹 경고 받고 허겁지겁 파병…외교 전략 아닌 뒷북치기"여야 김승원 공방…"尹검찰 기소 못했는데 낙인" vs "물타기 수법"관련 기사한동훈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우연히 만났다'더니"[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한동훈 "노웅래 억울하다는 與, '돈봉투 부스럭' 녹음파일 같이 듣자"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극'은 본인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종합)與 "응답하라 한동훈"→ 韓 "노웅래 무죄, '위법수집 증거 배제'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