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의원 시절 사용한 818호는 송영길 당선인에 배정한동훈은 '1022호' 배정…국회 대광장 방향 '7~8층' 명당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4일 인천 연수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이재명한동훈이진숙정지윤 기자 11월 홈앤쇼핑 생방송 상품 모바일에서 구매하면 10% 적립기보, 공공 마이데이터 이용 개선…실적 10배 늘었다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법무장관 대행 "이화영, 가석방 요건 못 갖춰…李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종합)김지용에 갈라진 범여권…민주 "靑결정 지지" 혁신당 "안타까워"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차기 적합도서 한동훈 18.1%로 1위…2위 김민석 14.8%[조원씨앤아이]김승원 공방 '2라운드'…한동훈 때리는 與 '성추행·갑질' 부각 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