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의원 시절 사용한 818호는 송영길 당선인에 배정한동훈은 '1022호' 배정…국회 대광장 방향 '7~8층' 명당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4일 인천 연수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이재명한동훈이진숙정지윤 기자 "창업 고민·성장 함께"…중기부, '파운더스 서클' 출격(종합)여성기업인 88.5% "임신·출산·육아로 일·생활 균형 부담 느껴"조유리 기자 여야 '선관위 특검' 합의, 원 구성도 급물살…국회 정상화 수순국힘, 선관위 특검 여야 합의 추인…23일 野몫 상임위원장 선출관련 기사'검찰 선후배' 이건태- 한동훈 '보완수사권' 맞장토론 성사김종인 "장동혁 버티면 비극적 결과를…與 대표? 李대통령이 선호한 金"[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