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의원 시절 사용한 818호는 송영길 당선인에 배정한동훈은 '1022호' 배정…국회 대광장 방향 '7~8층' 명당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4일 인천 연수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이재명한동훈이진숙정지윤 기자 '인쇄용지 담합' 과징금 면제·감액에…인쇄업계 "사실상 면죄부"권형택 기보 이사장 "AI·반도체 전환기, 中企 성장 기회 되도록 최선"조유리 기자 '종합특검 연장법' 필버…야 "법치주의 훼손" 여"확실하게 마무리"(종합)윤상현 "다수당이 사실상 수사 지휘…법치·분권 원칙 훼손"관련 기사'검찰 선후배' 이건태- 한동훈 '보완수사권' 맞장토론 성사김종인 "장동혁 버티면 비극적 결과를…與 대표? 李대통령이 선호한 金"[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