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당선인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전남·광주 교육행정체제 통합 추진 보고회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김대중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대중교육감최교진장관서충섭 기자 "반도체·쇼핑몰로 방문객 느는데…광주패밀리랜드 35년 된 놀이기구""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관련 기사전국 시도교육감 한 자리에…교육감협의회 총회 전주서 개최전남·광주 교육청 하나로…학생 36만명 규모 통합교육청 출범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교육장관-당선인, 최종 점검전국 시·도교육감 평균 재산 27억→33억…강은희 교육감 282억 최다'광주교육감' 출마 김용태 "최교진·이정선도 노무현 썼는데 왜 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