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통합특별법 설명회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안 제시강기정 광주시장이 23일 광주 송정역 앞에서 열린 송정역 관련 통합특별법 현장 설명회에서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안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김태성 기자강기정 광주시장, 박균택 국회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등이 23일 광주 송정역 앞에서 광주송정역 통합특별법 현장 설명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전남광주통합특별시HTX광주송정역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7일, 목)…흐리고 일교차 커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관련 기사'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7일, 목)TK행정통합범시도민연대 "정기국회서 특별법 통과해야"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광양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3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