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통합특별법 설명회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안 제시강기정 광주시장이 23일 광주 송정역 앞에서 열린 송정역 관련 통합특별법 현장 설명회에서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안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김태성 기자강기정 광주시장, 박균택 국회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등이 23일 광주 송정역 앞에서 광주송정역 통합특별법 현장 설명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전남광주통합특별시HTX광주송정역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관련 기사시장 바뀌니…광양 출신 대학생 '최대 350만원 지원' 1년 만에 중단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전남광주 광산구, 행정복지센터 종합감사서 27건 행정상 처분"여순사건 추념식 제주교육감도 참석했는데 전남광주교육감은 불참"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