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 "지역 차별 없이 국가가 지원해야"대구경북행정통합범시도민연대 회원들이 16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산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을 정치권과 대구시, 경북도 등에 촉구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시경북도행정통합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국민의힘남승렬 기자 대구시, 추경 4065억원 확정…총 예산 12조6053억원대구시, 서대구역 인근에 UAM 버티포트 입지 선정…시범사업 본격화관련 기사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단장 부단체장급 격상…"법안 통과 총력"TK행정통합 특별법 '9월 통과' 목표…경북도, 국회 설득 주력국힘 대구·경북 '투톱' 출범…김승수·김형동 "정부 견제·총선 승리"국민의힘 TK 의원들 "정부, 대구·경북 차별·홀대 중단하라""TK행정통합 특별법 논리 보강"…헌법학자 200명 안동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