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 자치구청장들, 국회에 공동 건의문 전달"통합 출범 전 자치구 권한·재정 기준 법에 담아야"”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구청장들이 8일 오전 광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박지현 기자8일 오전 광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통합통합특별법자치분권시도통합특별법공동선언문박지현 기자 홈플러스 노조 "회생기한 전 정상화 방안 제시" 촉구영암 야산 산불에 인근 중학교 학생 540여명 대피…1시간 만에 완진관련 기사문성유 국힘 제주도지사 후보 "도민 삶 지키는 도구 되겠다""원주의 광역적 기초통합"…원강수, 충북·경기 시·군과도 검토경실련, '정치개혁·자치분권 운동본부' 출범…"양당 독식 타파"시민단체 "민주당, 선거법 개정·개헌 약속 지켜라"성일종 "김태흠 공천 신청 환영…행정통합은 국회에 맡기고 선거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