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 자치구청장들, 국회에 공동 건의문 전달"통합 출범 전 자치구 권한·재정 기준 법에 담아야"”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구청장들이 8일 오전 광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박지현 기자8일 오전 광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통합통합특별법자치분권시도통합특별법공동선언문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관련 기사행안부 "AI가 임신·출산 지원금 자동신청,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김이강 구청장협의회장 "광주 5개 자치구, 독립된 '일반 시'로 전환해야"[단독]무안반도·진주사천 통합 탄력받나…정부, '지역주도 행정통합' 인정문인 광주 북구청장 "예산 1.4조 확대, 가장 큰 성과…산업 육성 아쉬움"광주 5개 자치구, 시 승격 필요성 제기…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