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 자치구청장들, 국회에 공동 건의문 전달"통합 출범 전 자치구 권한·재정 기준 법에 담아야"”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구청장들이 8일 오전 광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박지현 기자8일 오전 광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통합통합특별법자치분권시도통합특별법공동선언문박지현 기자 전남소방, 무인점포·취약 비상구 집중 안전관리[단독]광주 찾은 조국 "민주당과 혁신당, 대립보다 연대·통합 강화해야"관련 기사광주 5개 자치구, 시 승격 필요성 제기…이유는[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광주·전남 시민사회 "중대선거구 확대·연동형 비례 강화해야"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완전한 지방정부로 도약"문성유 국힘 제주도지사 후보 "도민 삶 지키는 도구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