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패배 후 5·18묘지 첫 '비공식 참배'…"독자적 역할 계속""집권 이후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고 내부 상황 안 좋아"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역을 찾아 정동년 선생 묘 앞에서 부인 이명자 여사와 함께 참배하고 있다. ⓒ 뉴스1 김태성 기자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오후 광주 국립5.18민주묘역을 찾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광주전당대회5·18민주묘지참배김태성 기자 완도군 "디지털 관광 주민증 받으면 저렴하게 여행 할 수 있어요"광주비엔날레, 창작공간 7곳서 '작가 탐방' 진행…공개 토크 형식박지현 기자 전남소방, 무인점포·취약 비상구 집중 안전관리민선 8기 열흘 남기고 896억 추경…광주 북구의회 심사 돌입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진보당 "통합시의회 교섭단체 10명, 민주적 운영·협치 정신 위배"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자율 경선' 선출조국 "2028년 총선서 평택을 결과 전국화되지 않도록 성찰할 것"[인터뷰] 사순문 장흥군수 당선인 "주민들 지갑이 든든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