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박형준 국회서 회견…경남·부산 국회의원 30명 공동발의국세·지방세 6대 4 조정 등 8조원 규모 자주재원 확보 명문화박완수 경남도지사(오른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 1월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부산시행정통합특별법박완수경남지사박형준부산시장강정태 기자 메가시티 vs 행정통합…김경수·박완수 첫 TV토론서 격돌환자 간식비 등 1억7000만원 횡령 혐의 창원 병원 간부 구속관련 기사박완수 "구청장 직선제 등 창원시 행정체제 개편 주민투표 추진" 공약[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2일, 수)"부·울·경 메가시티vs행정통합 논쟁 그만…로드맵으로 경쟁해야"박형준 "메가시티는 뒷북"…전재수 '부울경 메가시티 공약' 비판"부울경이라더니 울산은 없다"…김상욱, 통합특별법 철회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