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쟁점 복잡·기록 방대' 장기화2심 "전 씨, 5·18민주화운동 폄훼·왜곡"2021년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참석한 전두환씨 생전 모습. (뉴스1 DB)/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전두환내란계엄5·18민주화운동회고록전두환 회고록 손해배상 소송최성국 기자 광주 중앙공원 1지구 SPC 전 대표, 60억 원 사기 혐의 '징역 4년''150억 분양사기' 징역 19년 받은 50대…정신 못 차리고 또 사기관련 기사전두환·노태우 사진 이제야 병영서 철거…내란·비위 지휘관 '예우' 박탈한병도 교섭단체 연설, 여야 충돌 없이 차분…與 '28회 박수' 野 '경청'[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