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쟁점 복잡·기록 방대' 장기화2심 "전 씨, 5·18민주화운동 폄훼·왜곡"2021년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참석한 전두환씨 생전 모습. (뉴스1 DB)/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전두환내란계엄5·18민주화운동회고록전두환 회고록 손해배상 소송최성국 기자 '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관련 기사"전두환 물러가라" 확성기 든 대학생들, 45년 만에 '무죄''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전두환 정권 물러가라" 유인물 제작한 대학생 43년 만에 무죄"尹 치밀한 계획 없었다" 1심 판결에…시민단체 "독소적 논리"(종합)"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시민단체, '중대한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