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주요시설 피해 없어…49㏊ 피해야간 비행 가능 '수리온 헬기' 첫 투입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밤샘 진화광양 산불산림당국진화율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김성준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관련 기사광양 백운산 산불은 껐지만…25일까지 뒷불 감시기간 운용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