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주요시설 피해 없어…49㏊ 피해야간 비행 가능 '수리온 헬기' 첫 투입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밤샘 진화광양 산불산림당국진화율최성국 기자 '고려제약 뇌물수수 혐의' 전 국공립병원장 무죄…"대가성 인정 안 돼"검경브로커 통해 수사 기밀 알려준 전직 경찰관 2심도 징역형김성준 기자 27일 여수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관련 기사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