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주요시설 피해 없어…49㏊ 피해야간 비행 가능 '수리온 헬기' 첫 투입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밤샘 진화광양 산불산림당국진화율최성국 기자 [단독] "생후 50일부터 볼에 멍"…'23곳 골절 사망' 해든이 엄벌 탄원 8만건'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김성준 기자 고흥에 첫 골프장 들어선다…LF와 2800억 투자협약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 매장서 전남드래곤즈 굿즈 판매관련 기사광양 백운산 산불은 껐지만…25일까지 뒷불 감시기간 운용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