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러갈 때마다 자지러지듯 우는 소리"친모 A 씨가 전남 여수 자택에서 해든이를 학대하는 모습.(사진=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본 캡처.)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영아 살해엄벌 탄원서국민 분노국민 법감정영아 살해 혐의 재판최성국 기자 '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김성준 기자 명창환 여수시장 예비후보 "미루면 여수는 뒤처진다"…RE100 강조'절대강자' 없는 전남 동부권…통합시장 후보 '맞춤형 공약' 구애관련 기사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