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복지제도 등록 안 돼전문가 "신청주의 한계, 사각지대 여전"ⓒ News1 DB관련 키워드돌봄사각지대치매노인중증치매통합돌봄신청주의박지현 기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광주 여고생 추모 리본에 국화 나눔까지[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관련 기사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요람에서 백세까지, 촘촘한 복지 실현"치매 환자 재산 10억까지 국가가 직접 관리…4월 '공공 신탁'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