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공단이 의료비·생활비 지출 대행…재산 범죄·방치 차단2028년 '치매 주치의' 전국 확대…안심병원 50곳으로 확충 어르신들이 치매 예방을 위한 시니어게임을 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이 지난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발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치매안심재산관리종합계획주치의안심병원임용우 기자 대한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靑 "계획 없어"국가데이터처, 경제총조사 경인권 설명회 개최…"조사 준비 본격화"관련 기사국민연금,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안착 협약…"국가가 나서야 할 때"서천군, 올해부터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기준 완화충남대병원, 치매환자 후견인 후보자 모집신한은행, 건강 이상 상황 대비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 출시부여군 '치매환자 공공후견인' 사업 개시…조력자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