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월산근린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추위기온새해 첫날 날씨일출최성국 기자 벚꽃 핀 광주·왕사남 효과 영월…전국 명소에 나들이객 북적(종합)개화 직전인 광주 벚꽃 명소들…시민들 "벌써 봄내음"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일부 지역 낮 최고 10도까지 올라새해 초 강추위 3일 오전까지…다음 주도 출근길 영하권[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일, 금)…강추위 지속, 오전 사이 눈[오늘의 날씨] 경기(2일,금)…한파 계속, 아침 최저 -16도[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낮에도 영하권 강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