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세초 한파 이끈 -35도 찬 공기 한반도 밖으로충남·전라·제주·울릉엔 3일 오전까지 최대 15㎝ 눈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온환경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관련 기사기후가 바꾼 한국사 5000년…고조선부터 조선 민란까지사무실 찜통인데 에어컨 28도 고정…하소연에도 "더위 핑계 대지마"[오늘의 날씨] 대전·충남(8일, 수)…아침 기온 0도 안팎↓"이른 개화에 꽃샘추위까지"…전남도, 나주배·매실 농가 냉해 주의보내일 영하 1도 '꽃샘추위' 덮친다…황사 유입에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