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세초 한파 이끈 -35도 찬 공기 한반도 밖으로충남·전라·제주·울릉엔 3일 오전까지 최대 15㎝ 눈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온환경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필, 경제통상협력위 상설화…무역·투자·산업 협력 확대기후부, IEA와 긴급 통화… 호르무즈발 공급망 차질 대응 논의관련 기사3월 초까지 '큰 추위' 없다…찬 공기 물러나고 낮 최고 16도 '포근'내일 오전까지 남부·제주에 눈·비…낮 기온 최고 16도까지 '쑥'[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0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국 덮친 미세먼지, 숨쉬기 '텁텁'…내일 낮 최고 17도 '포근'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