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세초 한파 이끈 -35도 찬 공기 한반도 밖으로충남·전라·제주·울릉엔 3일 오전까지 최대 15㎝ 눈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온환경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겨울철새 고니도 사라진다…서식지 감소에 멸종위기종 지정고준위 방폐장 2060년 전 가동…30년 국가계획 국민의견 받는다관련 기사입동 앞두고 최저 -3.1도, 아침 5~8도 '뚝'…입동에도 -2도까지 ↓입동 앞두고 내일 아침 2도까지 뚝…수도권 오전 미세먼지 '나쁨'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패션&뷰티]"아이 감기 걸릴라"…기온 뚝 떨어지자 패딩·플리스 판매 '쑥''깜짝 한파' 당분간 없지만…11월 초엔 한낮에도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