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김성준 기자 부모 학대로 숨진 '해든이 사건' 26일 구형…법정 최고형 나오나여수 영취산서 28~29일 진달래축제…"분홍빛 봄의 정취"관련 기사[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전국 흐린 일요일…낮 최고 20도 '포근'[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전북(22일, 일)…낮 최고 16~18도, 일교차 커[오늘의 날씨]대구·경북(22일, 일)…'김천 20도' 낮엔 완연한 봄[오늘의 날씨] 경기(22일, 일)…일교차 10도 "건강관리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