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날씨한파양희문 기자 여주도시공사 직원, 소아암 환우 위해 머리카락 기부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에 '보복살인' 적용 검토…23일 송치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수)…흐림, 아침 영하 3도 한파경기도, 전 시군 한파특보에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뉴스1 PICK]'빙벽 타기 좋은날' 겨울 스포츠의 꽃 빙벽타기[오늘의 날씨] 경기(30일, 금)…낮에도 영하권, 한파 계속[오늘의 날씨] 경기(29일, 목)…전역 한파특보 '최저기온 -1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