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날씨한파양희문 기자 직장 여성 동료 성폭행 후 수년간 교제 강요·폭행…20대 여성 송치가평군, 간부 대상 개인정보 유출 예방 및 관리 강화 교육관련 기사아침 출근길 전날보다 1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종합)함양·거창·합천 한파주의보 해제…낮 최고 17~18도"벌써 겨울" 핫팩·코트·롱패딩 등장 출근길…첫서리·첫얼음 가을한파(종합)"패딩 꺼냈어요"…설악산 -6.6도, 전국 곳곳 '가을 한파'(종합)"가을도 못 즐겼는데 벌써 겨울"…전국 곳곳 한파특보에 핫팩·패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