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부산시 지역기여도 조사서 5년 연속 '최우수 업체'부산 남외항 정박 러시아 선박서 20대 선원 뇌졸중 증세…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