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올 봄철 서해 꽃게 어획량 지난해보다 최대 50% 증가 전망"남부발전, 부산지역 AI 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