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미포항에서 어민들이 추위를 피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부산은행, 부산국제영화제에 올해 7억 원 후원…"31년 동행 이어가""정부 청년정책 전면 재검토…대출규제·채무탕감 손질해야"